엄마의 그림 갤러리

작가 소개

그림으로 꿈을 그리는 요양보호사

저는 65세 요양보호사 일을 하며 틈틈이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는 사람입니다.

어릴 때부터 그림을 좋아했지만 형편상 시기를 놓치고, 생활이 바쁘다 보니 못 그렸던 것을 이제라도 즐거운 마음으로 그려보려 합니다.

그림은 그냥 그리고 싶은 사물이든지 상상이든지 그림이 주는 신비로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. 무엇이든 하얀 종이 위에 그려낼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황홀하고 희열이 느껴지는, 그런 것이 저의 그림에 대한 생각입니다.

갈대밭
갈대밭